농띠가 고기와 반찬을 대하는 방식
화려하게 말하는 대신, 매일 하는 일을 그대로 보여 드립니다.

기준에 못 미치는 고기는
손님상에 올리지 않습니다
농띠는 1등급과 1++ No.8 한우를 숙성해 숯불에 굽습니다. 같은 등급이라도 고기는 한 덩이 한 덩이 다릅니다. 그래서 칼을 대 보고 아니다 싶으면 내지 않습니다.
"간혹 품질이 저희 기준에 못 미치는 한우가 들어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고기를 자를 때 느낌이 달라요... 업체와 해결하고, 잘 안되는 경우에는 저희끼리 구워먹거나 폐기처분하기도 합니다."농띠 인스타그램, 2026.10.9

김치는 매장에서
직접 담급니다
국산 배추, 국산 무, 국산 고춧가루. 총각김치도 배추김치도 농띠 주방에서 다듬고 절이고 버무립니다. 마늘도 국산만 씁니다.



"총각김치를 좋아해주시니까 신이나서 배추김치도 담았어요."농띠 인스타그램, 2026.10.20

좋아하는 술은
그냥 들고 오세요
숙성한우는 와인, 위스키, 사케, 전통주와 다 잘 어울립니다. 아끼던 한 병을 들고 오시면 잔까지 준비해 드립니다. 미처 못 챙기셨다면 매장의 와인과 위스키도 있습니다.
"고기가 맛있으니, 저희에게 없는 맛있는 술도 가져와서 같이 즐겨보세요!"농띠 사장님




